Hypercerts

Solutions

신원이 문제였던 자리들.

업무에서 신원 확인이 병목이거나, 확인 자체가 불가능했던 지점들입니다. 규제 근거와 흐름을 함께 적습니다.


재사용 KYC

  • 금융
  • 플랫폼

한 번 확인한 신원을 다른 기관에서 다시 씁니다. 기관끼리 개인정보를 주고받지 않습니다.

고객은 금융기관을 옮길 때마다 같은 신분증을 다시 찍어 보냅니다. 기관은 같은 사람을 매번 처음부터 확인합니다.

OID4VCI 1.0 · OID4VP 1.0 · SD-JWT VC · Token Status List

스테이블코인 홀더 자격증명

  • 금융
  • 플랫폼

지갑 주소가 아니라 검증된 보유자에게 자격을 부여합니다.

발행자는 누가 토큰을 보유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온체인에 보이는 것은 주소뿐입니다. 주소는 사람이 아닙니다.

SD-JWT VC · Token Status List

대출서류 제로화

  • 금융
  • 공공

소득·재직 증빙을 서류가 아니라 서명된 자격증명으로 받습니다.

대출 심사에 필요한 서류는 대부분 이미 어딘가에서 발급된 사실입니다. 고객이 이를 모아 다시 제출합니다.

SD-JWT VC 선택적 공개 · OID4VP 1.0

역방향 신원증명

  • 금융
  • 공공

고객이 아니라 기관이 자신을 증명합니다. 확인 책임을 사람의 판단에서 걷어냅니다.

보이스피싱에서 확인되지 않는 쪽은 늘 기관입니다. 전화를 건 쪽이 진짜 은행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OID4VP 1.0 · client_id_prefix=x509_hash

Verifier-as-a-Service

  • 플랫폼
  • 공공
  • 무역·수출

검증 서버를 직접 만들지 않고 붙여 씁니다. 표준 개정 대응은 저희 몫입니다.

직접 구현하면 서명 검증, 키 결속, 상태 조회, 신뢰 발급자 관리, 프로토콜 개정 대응까지 전부 떠안습니다.

OID4VP 1.0 FINAL · DCQL · HAIP 1.0

Cross-border eIDAS 2.0

  • 무역·수출
  • 금융
  • 공공

국내에서 발급한 신원을 EU에서 통용시킵니다. 같은 프로파일을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국내에서 확인한 신원이 국경을 넘으면 통하지 않습니다. 공증과 아포스티유, 번역, 우편이 남습니다.

eIDAS 2.0 · EUDI ARF · HAIP 1.0 FINAL


흐름은 같은 문법으로 그립니다.

역할별 색과 선 굵기를 고정했습니다. 다른 유스케이스를 보아도 같은 기호를 읽으면 됩니다.

발급 흐름 — OID4VCI 1.0 FINAL
발급 흐름 — OID4VCI 1.0 FINAL
제시·검증 흐름 — 9단계 파이프라인
제시·검증 흐름 — 9단계 파이프라인
재사용 KYC — 기관 간 개인정보 이동 없음
재사용 KYC — 기관 간 개인정보 이동 없음
역방향 신원증명 — 기관이 자신을 증명한다
역방향 신원증명 — 기관이 자신을 증명한다

어느 지점이 가장 급하십니까?

현재 흐름을 듣고 어디에 자격증명을 끼워 넣을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