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공공
대출서류 제로화
소득·재직 증빙을 서류가 아니라 서명된 자격증명으로 받습니다.
문제
대출 심사에 필요한 서류는 대부분 이미 어딘가에서 발급된 사실입니다. 고객이 이를 모아 다시 제출합니다.
현재 방식의 한계
PDF와 스캔본은 위조 여부를 기관이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진위 확인을 위해 발급기관에 다시 조회하거나 스크래핑에 의존합니다. 서류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비용이 심사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Veritra 흐름
발급기관(회사, 국세청, 등기소)이 서명된 자격증명을 발급하고, 고객 지갑에 담깁니다. 금융기관은 제시받은 자격증명의 서명을 검증하는 것으로 진위 확인이 끝납니다. 조회도 스크래핑도 필요 없습니다. 심사에 필요한 항목만 공개되므로, 연봉 구간만 필요한 심사에 정확한 금액을 넘길 이유가 없습니다.
규제 · 표준 근거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법령·규정의 명칭까지만 적습니다. 조항과 시행 시점은 사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대 효과
- 서류 진위 확인 절차 제거
- 심사 리드타임 단축
- 제출 항목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