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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출 · 금융 · 공공

Cross-border eIDAS 2.0

국내에서 발급한 신원을 EU에서 통용시킵니다. 같은 프로파일을 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표준
eIDAS 2.0 · EUDI ARF · HAIP 1.0 FINAL

문제

국내에서 확인한 신원이 국경을 넘으면 통하지 않습니다. 공증과 아포스티유, 번역, 우편이 남습니다.

현재 방식의 한계

공증과 아포스티유, 번역, 우편.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고, 그렇게 받은 서류도 상대가 진위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전자적으로 보낸다고 해도 검증 체계가 다르면 받는 쪽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Veritra 흐름

EU가 채택한 프로파일(HAIP 1.0)로 자격증명을 발급하면, EU 측 검증자가 자기 체계 그대로 검증합니다. 별도의 상호인정 협상 없이, 같은 표준을 쓰는 것만으로 통합니다. Veritra는 발급·검증·지갑 세 축 모두 이 프로파일로 시험을 마쳤습니다.


규제 · 표준 근거

  • eIDAS 2.0 (Regulation (EU) 2024/1183)
  • EUDI Wallet Architecture and Reference Framework

법령·규정의 명칭까지만 적습니다. 조항과 시행 시점은 사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대 효과

  • 국경 간 신원 확인의 사전 협상 부담 제거
  • EU 회원국 지갑 생태계와 같은 규격으로 동작

EU 회원국의 지갑 인증 제도는 별개입니다. Veritra가 그 인증을 취득했다는 뜻이 아니라, EU가 채택한 프로파일을 구현하고 시험했다는 뜻입니다.


이 흐름이 지금 업무에 맞는지 같이 보겠습니다.

현재 절차를 듣고 어디에 자격증명을 끼워 넣을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