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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r-as-a-Service

검증 서버를 직접 만들지 않고 붙여 씁니다. 표준 개정 대응은 저희 몫입니다.

표준
OID4VP 1.0 FINAL · DCQL · HAIP 1.0

문제

직접 구현하면 서명 검증, 키 결속, 상태 조회, 신뢰 발급자 관리, 프로토콜 개정 대응까지 전부 떠안습니다.

현재 방식의 한계

직접 구현하면 서명 검증, 키 결속(Key Binding) 확인, 상태 목록 조회, 신뢰 발급자 관리, 프로토콜 개정 대응까지 전부 떠안습니다. 표준은 계속 개정되고, 한 번 만들어 두면 끝나지 않습니다.


Veritra 흐름

검증 서버를 서비스로 붙입니다. 필요한 항목을 DCQL로 정의하고, 검증 세션을 만들고, QR 또는 딥링크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결과는 웹훅으로 받고, 검증 영수증이 남습니다. 표준 개정 대응은 저희가 맡습니다.

Verifier-as-a-Service 흐름 다이어그램

규제 · 표준 근거

  • OID4VP 1.0 FINAL
  • HAIP 1.0 FINAL

법령·규정의 명칭까지만 적습니다. 조항과 시행 시점은 사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대 효과

  • 검증 기능 구축·유지 부담 제거
  • 표준 개정 대응을 위임
  • 검증 이력이 영수증으로 남아 사후 감사 가능

이 흐름이 지금 업무에 맞는지 같이 보겠습니다.

현재 절차를 듣고 어디에 자격증명을 끼워 넣을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