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급자와 검증자의 콘솔을 어디까지 분리할 것인가
신뢰 삼각형에서 발급자와 검증자는 법적으로 다른 주체입니다. 운영 편의만 보면 콘솔 하나에 두 기능을 넣는 편이 낫지만, 그러면 한쪽 운영자의 세션으로 다른 쪽 데이터에 닿을 수 있게 됩니다. 두 콘솔을 별도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리 배포하고, 토큰 저장소의 네임스페이스까지 갈라 한쪽 토큰이 다른 쪽에서 통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공유 컴포넌트는 별도 패키지로 두어 중복 없이 유지하되, 인증 상태만은 절대 공유하지 않는 구조입니다.